기계설비자금이란 무엇인가요
기계설비자금은 공장에 새 기계를 들이거나, 사람이 하던 일을 자동화 설비로 바꾸거나, 스마트공장을 구축할 때 필요한 돈을 정부가 낮은 이자로 빌려주는 정책자금입니다.
한도·금리·상환 기간은 어느 정도인가요
2026년 기준으로 시설자금은 연간 최대 60억 원까지 신청할 수 있고, AI를 현장에 도입하는 기업이 우대트랙(AX 스프린트)에 선정되면 한도가 100억 원까지 늘어납니다. 금리는 정책자금 기준금리에 0.5%p를 더한 수준이고, 스마트공장 도입 또는 디지털 전환 기업은 추가 우대가 가능합니다. 상환 기간은 일반적으로 10년 이내로 설계되어 거치기간을 포함할 수 있습니다.
스마트공장 지원사업도 함께 보세요
설비 도입을 고민하신다면 융자(빌리는 돈)뿐 아니라, 일부를 정부가 보조해 주는 스마트공장 구축 지원사업도 같이 검토할 가치가 있습니다. 2026년에는 정부형 스마트공장, 자율형공장, 대중소 상생형, 지역특화형 등 여러 유형이 운영됩니다. 예를 들어 자율형공장 구축 지원은 총 사업비의 일정 비율을 한도 안에서 보조하고, 상생형은 대기업과 협력해 구축할 때 정부가 비용 일부를 지원하는 식입니다. 자동화 장비, 제어기, 센서처럼 생산 공정을 똑똑하게 만드는 설비가 지원 대상에 포함됩니다. 다만 사업마다 자부담 비율과 모집 시기, 요건이 다르므로 우리 회사 상황에 어떤 조합이 가장 유리한지 따져보는 것이 중요합니다.
신청 절차와 바름의 역할
정책자금은 보통 사업계획서 제출, 기관 상담과 서류 검토, 현장 실사, 심사·승인, 약정·대출 실행의 순서로 진행됩니다. 신청한다고 모두 승인되는 것은 아니고, 기업의 재무 상태와 사업성, 설비 투자의 타당성을 종합적으로 심사합니다. 벤처경영연구소 바름은 대표님 회사의 업종과 설비 계획에 맞는 자금을 찾아드리고, 융자와 보조사업을 어떻게 조합할지 설계하며, 심사 통과 가능성을 높이는 사업계획서 작성과 서류 준비를 함께합니다. 보장을 약속드리지는 않지만, 막막한 과정을 옆에서 끝까지 챙겨 시행착오를 줄여드립니다.
설비 투자 시기와 조건은 회사마다 다릅니다. 우리 회사에 맞는 기계설비자금이 있는지, 바름의 무료 상담으로 먼저 확인해 보세요. 부담 없이 가능성부터 짚어드리겠습니다.